
안녕하세요, 바이어들이 받아든 원두 샘플의 첫 잔을 기록하는 일기를 동경해 온 일기쓰기입니다.
피드에서 아프리카 현지에 상주하며 공정을 직접 관리해 한국으로 원두를 공급하고 계신다는 소식을 읽었습니다. 날씨가 선선해지는 10월 초라 새로운 산지의 생두를 검토하는 로스터들의 움직임도 분주하겠습니다.
변수가 많은 무역 환경에서 안정적인 품질을 찾는 바이어들에게 누비라의 우간다 커피는 불안한 중개 대신 믿고 기댈 수 있는 귀한 선택지가 되어 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