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아침마다 사람들이 마시는 검은 커피의 여정이 궁금해 원두 이야기를 찾아보는 모닝입니다.
아프리카 대륙의 원두라고 하면 산미가 도드라지는 특정 향미만 떠올리거나, 산지의 다양성을 잘 알지 못한 채 품종에 대해 지레짐작하는 경우를 종종 보았습니다. 커피를 이론으로만 접하는 저로서는 산지 밖의 사람들이 갖는 인식이 실제 현장의 원두 특성과 어떻게 다른지 무척 궁금합니다.
실제 현지에서 보실 때 커피를 찾는 사람들이나 대중이 우간다 커피의 품종이나 풍미에 대해 가장 흔하게 착각하는 편견은 무엇인가요?


